3초 요약
DSLR·미러리스 같은 소형 카메라는 대부분 기내 반입이 가능해요. 다만 여분 배터리(리튬이온)는 수량 제한이 있고, 삼각대는 항공사에 따라 제한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DSLR·미러리스 같은 소형 카메라는 대부분 기내 반입이 가능해요. 다만 여분 배터리(리튬이온)는 수량 제한이 있고, 삼각대는 항공사에 따라 제한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행의 소중한 순간을 담을 카메라, 기내에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항공사별 규정과 실전 팁을 정리했습니다.
일반적인 반입 규정
- 소형 카메라(DSLR·미러리스): 대부분 기내 반입 가능. 가방에 넣어 휴대하는 것이 안전해요.
- 렌즈: 허용되지만 수량이 많다면 사전에 항공사 문의를 추천해요.
- 삼각대: 일부 항공사는 안전상의 이유로 기내 반입을 제한해요.
- 플래시·드론 등 추가 장비: 항공사 정책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해요.
항공사별 참고사항
대한항공 — DSLR·미러리스 등 소형 전자기기 반입 가능
아시아나항공 — 소형 카메라·렌즈 반입 가능
저비용항공사(제주항공·진에어 등) — 소형 카메라 허용되나, 경량·소형 가방에 담아야 기내 수하물 규정을 충족해요.
리튬 배터리, 이것만은 꼭
⚠️ 배터리는 반드시 기내로
- 카메라용 여분 배터리(리튬이온)는 위탁수하물이 아닌 기내 휴대가 원칙이에요. 폭발·화재 위험 때문입니다.
- 용량(Wh)에 따라 반입 가능 개수가 제한돼요. 여러 개를 챙긴다면 항공사에 미리 문의하세요.
- 배터리 단자 부분은 절연 테이프로 감싸거나 개별 케이스에 넣어 합선을 방지하세요.
기내 반입 팁
1
전용 카메라 가방 이용
카메라와 렌즈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기내 수하물 규정에도 맞추기 쉬워요.
카메라와 렌즈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기내 수하물 규정에도 맞추기 쉬워요.
2
보안검색 시 미리 꺼내기
카메라는 별도로 꺼내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하면 검색이 빨라져요.
카메라는 별도로 꺼내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하면 검색이 빨라져요.
3
기내 사용 시 매너 지키기
플래시 사용은 다른 승객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플래시 사용은 다른 승객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카메라는 위탁수하물로 부쳐도 되나요?
본체는 가능하지만, 충격에 약하고 고가라 기내 휴대를 추천해요. 배터리는 반드시 기내로 가져가야 합니다.
이착륙 중에도 촬영할 수 있나요?
항공사 안내에 따라 다르지만, 안전을 위해 이착륙 시에는 전자기기 사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승무원 안내를 따르세요.
삼각대는 아예 못 가져가나요?
항공사마다 달라요. 작고 접이식인 미니 삼각대는 허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크고 뾰족한 제품은 위탁수하물로 보내야 할 수 있어요. 탑승 전 항공사에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출처: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 기내 반입 안내,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 안내 (2026년 기준 정보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