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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 기내식 사전 주문 방법과 메뉴 가격

  •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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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요약
에어로케이 기내식은 2시간 이상 비행하는 국제선(일본 노선 제외)에서만 사전 주문 가능해요. 출발 72시간 전까지 예약해야 하고, 청주 대표 메뉴 ‘짜글이 비빔밥’이 시그니처예요.
📅 2026년 5월 기준 에어로케이의 청주공항 국제선 점유율은 76%까지 올라왔고, 하반기에는 베이징·상하이·청두·항저우 등 중국 노선까지 확장할 예정이에요. 노선이 계속 늘고 있으니 탑승 전 기내식 대상 노선인지 다시 확인하세요.

청주국제공항을 허브로 빠르게 노선을 넓히고 있는 에어로케이. 기내식은 기본 무료가 아니라 사전 주문 방식으로 운영돼요. 정확한 대상 노선과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기내식 사전 주문 대상

  • 비행시간 2시간 이상 국제선에 한해 제공 (일본 노선은 제외)
  • 탑재 공간이 한정적이라 수량 제한이 있어요. 인기 노선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모든 메뉴는 200ml 생수와 함께 제공되며, 조리에 20분 이상 소요돼요.

대표 메뉴

짜글이 비빔밥 — 청주 명물 짜글이를 밥과 함께 비벼 먹는 덮밥형 메뉴. 탑승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시그니처 메뉴
한식 덮밥류·볶음밥 — 노선과 시기에 따라 구성이 달라져요
주먹밥·과자류 — 기내 현장에서도 간식으로 구매 가능

※ 청주-오비히로(홋카이도) 노선은 에어로케이가 국내 항공사 중 단독 운항하는 노선으로, 이 편에 한해 특색 있는 한정 메뉴가 나오기도 해요.

가격대

구분 가격
핫밀(Hot Meal) 12,000원~15,000원
간식(스낵 등) 3,000원~6,000원
음료(커피·생수 등) 2,000원~4,000원

※ 사전 주문과 기내 현장 구매 가격은 동일해요. 사전 주문의 장점은 원하는 메뉴를 확실하게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전 주문 방법

1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
에어로케이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어요. 메뉴 변경도 출발 72시간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2
예약 조회 후 메뉴 선택
이미 예매를 마쳤다면 ‘내 예약 관리’에서 기내식 메뉴를 확인하고 선택하면 돼요.
3
결제 완료
국제선 예약 고객만 신청할 수 있고, 노선별로 탑재 수량이 제한적이라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 유의사항
  • 해외 발행 카드로는 사전 주문 결제가 안 돼요. 한국 발행 카드를 이용하세요.
  • 구매 후 취소·환불이 불가해요. 다만 항공편 자체가 취소되면 기내식도 자동 취소됩니다.
  • 출발 72시간 이내에 항공편을 취소하면 기내식 환불도 불가능해요.
  • 당일 공항이나 기내에서는 개별 신청이 안 되니, 반드시 사전 주문으로 준비하세요.

땅콩 알레르기 안내

에어로케이는 일부 노선에서 땅콩 성분이 포함된 식재료를 사용해요. 조리 과정에서 땅콩 성분이 섞여 들어갈 수 있고, 다른 승객의 땅콩 소지·취식까지 제한할 수는 없어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탑승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내선에서도 기내식을 주문할 수 있나요?
국내선은 사전 주문 대상이 아니고, 기내에서 간단한 간식과 음료만 현장 구매할 수 있어요.
오사카·도쿄 노선도 기내식 사전 주문이 되나요?
일본 노선은 사전 주문 대상에서 제외돼요. 기내에서 간식·음료 정도만 현장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별 식단(채식 등) 요청이 가능한가요?
사전 주문 시 요청란에 기재하면 일부 맞춤 대응이 가능한 경우가 있어요. 정확한 가능 여부는 고객센터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에어로케이 공식 홈페이지 기내식 안내, 트립닷컴 에어로케이 기내식 가이드, 이비엔뉴스센터 에어로케이 청주공항 이용객 보도 (2026년 기준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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